벤저민 그레이엄이라면 지금 제 포트폴리오를 어떻게 볼까?|엔비디아·메타·APP는 너무 비싼 걸까
17편에서는 피터 린치의 관점에서 미국 성장주를 살펴봤고, 18편에서는 필립 피셔가 좋아할 만한 기업들을 분석했습니다. 19편에서는 워런 버핏이 제 포트폴리오를 본다면 어떤 평가를 내릴지 생각해봤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조금 다른 질문을 해보려고 합니다. 만약 가치투자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벤저민 그레이엄이 지금 제 계좌를 본다면 어떤 이야기를 할까요? 사실 이 글은 조금 긴장되는 마음으로 쓰기 시작했습니다. 왜냐하면 저는 현재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