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벳 적정주가|PER·DCF로 계산한 현재 기업가치

알파벳 적정주가를 PER와 DCF로 계산해 시장 평가와 기업 본질가치를 비교한 인포그래픽

알파벳 적정주가는 얼마가 적당할까요? 많은 투자자는 주가가 오르면 비싸다고 생각하고, 떨어지면 싸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주가와 기업가치는 항상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저는 새로운 종목을 볼 때 가장 먼저 알파벳 적정주가부터 계산해 봅니다. 2025년 알파벳 주가가 크게 흔들렸던 시기가 있었습니다. 유럽연합(EU)의 반독점 이슈가 이어졌고, 크롬(Chrome) 매각 가능성까지 거론되면서 시장 분위기는 좋지 않았습니다. 당시 알파벳의 PER은 … 더 읽기

KB금융 기업가치 분석|PBR·ROE로 계산한 적정주가와 투자 매력

KB금융 기업가치 분석에서 PBR과 ROE를 함께 활용해 기업가치와 저평가 여부를 설명한 인포그래픽

은행 주식은 PER보다 PBR을 먼저 봐야 한다는데, 왜 금융주는 평가 방법이 다를까요? 저도 처음 금융주를 공부할 때 가장 헷갈렸던 부분이 바로 이것이었습니다. 성장주는 PER만 살펴보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KB금융 같은 금융주는 PBR과 ROE를 함께 봐야 한다는 이야기가 계속 나왔습니다. 그래서 이번 KB금융 기업가치 분석에서는 연차보고서와 IR 자료를 직접 읽으며 정리한 내용을 바탕으로, 금융주를 어떻게 평가해야 하는지 … 더 읽기

TSMC 기업가치 분석|DCF·EV/EBITDA로 계산한 적정주가와 투자 매력

TSMC 기업가치 분석을 위해 DCF와 EV/EBITDA를 활용해 적정주가와 장기 투자 매력을 설명한 대표 이미지

“좋은 기업이라면 언제 사는 것이 가장 좋은 시점일까요?” 저도 처음부터 TSMC를 확신했던 것은 아닙니다. 워런 버핏이 투자했다는 소식을 계기로 회사를 공부하기 시작했고, 반도체 관련 책과 사업보고서, 재무제표를 직접 살펴봤습니다. 이번 TSMC 기업가치 분석에서는 좋은 기업을 좋은 가격에 사는 방법을 초등학생도 이해할 수 있도록 쉽게 알아보겠습니다. TSMC 기업가치 분석이 중요한 이유 많은 투자자는 좋은 기업을 찾는 … 더 읽기

비자 적정주가 분석|PER보다 중요한 투자 체크포인트

비자 적정주가 분석으로 PER보다 성장성, 잉여현금흐름, 수익성, 자사주 매입을 확인하는 핵심 투자 체크포인트

비자 주식이 비싸다는 이야기를 자주 듣습니다. PER이 높다는 이유만으로 지금 사면 안 되는 걸까요? 사실 비자 적정주가는 PER 하나만으로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성장성, 현금창출력, 자사주 매입, 높은 수익성까지 함께 살펴봐야 보다 합리적인 투자 판단이 가능합니다. 이번 글에서는 최신 Form 10-K와 Form 10-Q를 바탕으로 비자 적정주가를 판단할 때 꼭 확인해야 하는 핵심 체크포인트를 초등학생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겠습니다. … 더 읽기

벤저민 그레이엄이라면 지금 제 포트폴리오를 어떻게 볼까?|엔비디아·메타·APP는 너무 비싼 걸까

벤저민 그레이엄 관점에서 엔비디아 메타 APP 등 미국 성장주 포트폴리오를 분석한 가치투자 대표 이미지

17편에서는 피터 린치의 관점에서 미국 성장주를 살펴봤고, 18편에서는 필립 피셔가 좋아할 만한 기업들을 분석했습니다. 19편에서는 워런 버핏이 제 포트폴리오를 본다면 어떤 평가를 내릴지 생각해봤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조금 다른 질문을 해보려고 합니다. 만약 가치투자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벤저민 그레이엄이 지금 제 계좌를 본다면 어떤 이야기를 할까요? 사실 이 글은 조금 긴장되는 마음으로 쓰기 시작했습니다. 왜냐하면 저는 현재 … 더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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