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E 미국나스닥100 ETF|가장 큰 비중으로 투자하는 이유
연금저축을 시작한 뒤 여러 ETF를 공부했습니다.
미국 S&P500 ETF도 있었고, 배당 ETF도 있었으며, 반도체 ETF도 있었습니다.
그 가운데 가장 오랫동안 고민했던 ETF가 미국 나스닥100 ETF였습니다.
지금도 제 연금저축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수익률이 가장 높았기 때문만은 아닙니다.
공부를 계속할수록 가장 오래 함께할 수 있는 ETF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S&P500 ETF도 고민했습니다
미국 ETF를 공부하면 가장 먼저 접하게 되는 ETF가 S&P500입니다.
시장 전체에 투자한다는 점에서 충분히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실제로 지금도 훌륭한 ETF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제 투자 성향은 조금 달랐습니다.
노후까지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아 있었고, 조금 더 성장 가능성이 높은 자산에 투자하고 싶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나스닥100 ETF를 더 많이 공부하게 되었습니다.
결국 성장성을 더 중요하게 생각했습니다
나스닥100에는 세계를 대표하는 기술기업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인공지능(AI)
- 클라우드
- 반도체
- 소프트웨어
- 디지털 플랫폼
앞으로도 오랫동안 성장할 가능성이 있는 산업들이 중심이 되어 있습니다.
물론 앞으로도 같은 성과가 이어질 것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장기적으로는 기술 혁신이 계속 이어질 것이라는 믿음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조금 더 높은 변동성을 감수하더라도 성장성을 선택했습니다.
🍀 MoneyBook
저는 가장 안전한 ETF보다 가장 오래 성장할 가능성이 있다고 믿는 ETF를 선택했습니다.
현재 가장 큰 비중으로 투자하고 있습니다
현재 제 연금저축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ETF도 미국 나스닥100 ETF입니다.
처음부터 이렇게 투자했던 것은 아닙니다.
여러 ETF를 공부하면서 조금씩 비중을 조정했고, 지금은 가장 오래 함께하고 싶은 ETF가 되었습니다.

현재 운용 중인 실제 ETF 포트폴리오입니다. (일부 정보 비공개 처리)
계좌를 공개하는 이유는 특정 ETF를 추천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실제 투자 기록을 남기기 위해서입니다.
변동성도 함께 받아들이기로 했습니다
나스닥100 ETF는 S&P500보다 변동성이 큰 편입니다.
상승할 때는 더 크게 오르기도 하고, 하락장에서는 더 크게 떨어질 수도 있습니다.
처음에는 이런 움직임이 부담스럽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장기투자를 시작하면서 생각이 조금 달라졌습니다.
매년, 매달 꾸준히 적립한다면 단기적인 변동성은 자연스러운 과정이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오히려 변동성이 있을 때도 같은 원칙으로 적립하는 것이 더 중요했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확신은 더 커졌습니다
투자를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는 시장이 크게 흔들릴 때마다 고민이 많았습니다.
나스닥100 ETF를 계속 보유하는 것이 맞는지, 비중을 줄여야 하는 것은 아닌지 여러 번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오히려 확신은 조금씩 커졌습니다.
시장은 여러 번 하락했고, 다시 회복하는 과정도 반복했습니다.
그 시간을 직접 경험하면서 장기투자의 의미를 조금씩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 MoneyBook
시장에는 언제나 변동성이 있었지만, 장기적으로 가장 중요한 것은 흔들리지 않고 계속 투자하는 일이었습니다.
지금도 가장 먼저 매수하는 ETF입니다
매달 연금저축에 투자할 때 가장 먼저 매수하는 ETF도 미국 나스닥100 ETF입니다.
시장 상황에 따라 비중은 조금씩 달라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포트폴리오의 중심은 크게 변하지 않았습니다.
다른 ETF들은 나스닥100 ETF를 보완하는 역할을 합니다.
- 미국 빅테크 ETF
- 미국 반도체 ETF
- 미국 배당 ETF
각 ETF는 서로 다른 역할을 하지만, 성장 포트폴리오의 중심은 지금도 미국 나스닥100 ETF입니다.
앞으로도 쉽게 바꾸지는 않을 생각입니다
앞으로 어떤 산업이 더 크게 성장할지는 아무도 알 수 없습니다.
새로운 기술이 등장할 수도 있고, 시장의 흐름도 계속 바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미래를 예측하기보다 오랫동안 경쟁력을 유지할 가능성이 높은 기업들이 모여 있는 ETF를 계속 보유하려고 합니다.
현재까지는 그 기준에 가장 잘 맞는 ETF가 미국 나스닥100 ETF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앞으로도 계속 공부할 것입니다.
하지만 특별한 이유가 없다면 지금의 투자 원칙은 쉽게 바꾸지 않을 생각입니다.
🍀 MoneyBook Note
저는 가장 높은 수익률보다 10년, 20년 뒤에도 계속 보유할 수 있는 ETF인지를 먼저 생각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FAQ)
Q. 왜 S&P500보다 나스닥100 ETF를 선택했나요?
S&P500도 충분히 좋은 ETF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제 투자 기간은 아직 길게 남아 있었고, 조금 더 성장성이 높은 시장에 투자하고 싶었습니다.
공부를 계속한 끝에 현재는 나스닥100 ETF를 가장 큰 비중으로 투자하고 있습니다.
Q. 나스닥100 ETF는 변동성이 크지 않나요?
네. S&P500보다 변동성이 큰 편입니다.
하지만 저는 장기투자를 전제로 투자하고 있기 때문에 단기적인 하락보다 장기적인 성장 가능성을 더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Q. 앞으로도 가장 큰 비중으로 투자할 계획인가요?
현재 기준으로는 그렇습니다.
특별한 이유가 없다면 앞으로도 포트폴리오의 중심은 미국 나스닥100 ETF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시장 변화와 공부를 통해 비중은 조금씩 조정할 수 있습니다.
Q. 나스닥100 ETF 하나만 투자하면 되나요?
저는 그렇게 투자하지 않습니다.
현재는 나스닥100 ETF를 중심으로 미국 빅테크 ETF, 미국 반도체 ETF, 미국 배당 ETF를 함께 보유하며 분산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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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neyBook Note
나스닥100 ETF를 선택한 이유는 높은 수익률 때문만은 아니었습니다.
앞으로도 오랫동안 함께할 수 있는 ETF인지, 꾸준히 적립할 수 있는 ETF인지를 먼저 생각했습니다.
지금도 투자보다 먼저 오래 지킬 수 있는 원칙을 더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 PART 3 핵심 기록
- 여러 ETF를 비교한 끝에 미국 나스닥100 ETF를 선택했습니다.
- 현재 연금저축에서 가장 큰 비중으로 투자하고 있습니다.
- 성장성을 중요하게 생각하며 장기투자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 변동성보다 꾸준한 적립을 더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 앞으로도 특별한 이유가 없다면 현재 투자 원칙을 유지할 계획입니다.
▶ 다음 PART 예고
연금저축을 오래 운용하면서 자연스럽게 다섯 가지 투자 원칙이 생겼습니다.
특별한 투자 기법은 아니었습니다.
오랫동안 반복했던 작은 원칙들이 지금의 연금저축 계좌를 만들었습니다.
다음 글에서는 지금까지 실제로 지켜오고 있는 투자 원칙 다섯 가지를 기록해 보겠습니다.
돈보다 먼저 습관을 쌓았고,
그 습관이 결국 자산을 만들었습니다.
읽고, 기록하고, 실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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